곽명동
종종 들어와서 읽으마.
역시 넌 글을 써야돼...

저널의 글과 문학의 글 사이 어딘가에서
너는 서성이고 있을 것이다.
조만간 그 접점을 찾아내길
혹은 새로운 창작의 세계에서
자유로움을 얻어내길 기원하마.
2008/08/24 19:25

jonaldo
여가 거가?
2008/08/20 16:48
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
2008/06/20 09:03

곱디고운수식씨
회사에서 여유로운 시간에 늘 형 홈피에 들어와서 글을 읽고 간답니다.
요즘에 글을 자주 올리시는 것 같아 참 좋네요.. *^^*

늦봄과 초여름의 언저리에 있는 요즘, 여전히 날씨는 쌀쌀합니다.
감기 조심하세요~~
2008/05/16 15:41

세진
블로그 스킨 예쁜 걸로 바꿨네.
나는 아주 논문 쓴다고 죽을 맛이다.
잘 써야 장학금 탈덴데, 말이 쉽지.
잘 지내라. 혜정이도 안녕.
2008/05/07 00:49

양가
뭐하는 짓이고? 이나이에?
기사나 열심히 쓸 것이지 ㅋㅋㅋ

니 블로그는 한 몇년만에 오는 듯 싶네.
그거 아나? 최근 IT 트랜드의 핵심인 Web2.0의 주축개념 중 하나가 블로그다.
( Web2.0이란 사용자 중심의 컨텐츠를 주축으로 하는 Web Service와 관련한 사상이지)

방금 메뚜기 홈피에 소식 전하고 왔다.
어릴 적이 좀 그립네 오랜만에.. 사실 항상 그리워 하지 ... ㅎㅎ
박경웅 소식은...좀 놀랬다. 황당하네... 근데 이 색히..
기어들어가도 기별은 하고 기어들어갈것이지 말이야...


곧 올라가마. 한잔 꺾어주자.

p.s - 혜정이 전화번호 좀 알려줘봐라. 박티쳐한테 뭐 간만에 연락을 함 해보고 싶어도
번호가 있어야 말이지
2008/03/13 22:28

이 홈피 반갑네...^^

바쁘지?
나도 요즘 바빠서 거의 관리를 못하는데..
다시 힘내서 좀 글도 올리고 해야겠다..

암튼..자주 놀러오꾸마..

그리고 재영이가 너한테 안부 전하더라..
한국오면 밥 한그릇 하자네..^^

암튼..조만간 보자..

고요한 향상,...
오도사


2008/02/13 21:11

이수식
형님! 간만에 들어왔습니다.
여전하네요... 제일 최근의 글이 여전히 '청혼'이군요!! ^^

요즘 블로그 활동하고 있습니다.
틈이 나시면 찾아주십시오..

http://blog.naver.com/tongdakboy
2007/06/23 03:36

오재경
내 홈피에..네가 쓴 "아내" 올렸는데..
히트수가 장난 아니다..ㅋㅋ
혜정이 떴다...떴어...ㅋㅋ

밥 한번 사라..
예쁜 마누라 광고 제대로 했으니...^^
2006/10/24 10:55

라이타
결혼 축하는 늦게서야..

이렇게 합니다.



축하드립니다.
2006/09/21 11:3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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